가수 진성, 진안홍삼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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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 진안홍삼 홍보대사 되다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0.03.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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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진성이 진안홍삼 홍보대사가 됐다.
[농업경제방송] 가수 진성이 진안홍삼 홍보대사가 됐다.

진안군은 26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가수 진성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으로 진성은 2년간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진성은 2016년 ‘진안아가씨’라는 노래를 발표했고 2017년에는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그간 진안과 다양한 인연을 맺어왔고 최근에는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진성씨는 노래도 잘 하지만, 입담도 뛰어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진성씨의 인기에 힘입어 진안홍삼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큰 활약을 통해 진안홍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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