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자고등학교 (교장 노승하),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개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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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자고등학교 (교장 노승하),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개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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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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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과 더불어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노후 급식 시설 현대화 등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312억 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학교급식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노승하 교장은 교육청 정책을 환영한다고 했다.

노승하 교장은 일반 교사 생활로 시작해 교육장까지 여러 분야에서 근무한 풍부한 교육 및 행정 경험을 살려 오늘도 교직원과 제자들을 위한 꼼꼼한 점검에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했다.

처음 부임한 교직 생활 학교이자 마지막 근무지가 될 수도 있는 현재의 학교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늦어져 안타깝다고 하면서 28일(목) 점심시간 직접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면서 학교 급식의 위생과 안전을 강화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조리 종사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꼼꼼히 점검 했다.

노 교장은 학생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의자가 한 방향으로 앉아서 식사 하는 모습을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학교 입구에서 열 체크와 방역 등 철저한 예방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교육청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지난해 관내 학교 식중독 사고가 전년 대비 92% 감소한 것을 강조하면서 학교 급식 위생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급식 환경개선으로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변상범 기자(tkage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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