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삼촌되기 결연 학생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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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삼촌되기 결연 학생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전달’
  • 김호우 기자
  • 승인 2020.07.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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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삼촌되기 결연 학생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전달’
[농업경제방송]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과 법무부법사랑위원의성지역연합회는 2020년 7. 27. 13:20 청송군 파천면 목계마을길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 이 학생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전달을 했다.

이번 생필품 전달식은 2016년부터 의성·군위·청송 관내 불우청소년 초·중·고등학생 22명과 법사랑위원이 1:2 결연을 해,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장기후원의 일환으로 매년 하계워크숍을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속에서 하계워크숍 대신 코로나19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22명의 결연학생과 법사랑 위원간의 조카와 이모·삼촌간의 정을 느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전달식에 함께 한 손진욱 지청장은 진정성이 드러나는 위원들과 학생과의 만남을 볼 수 있어 좋았으며 이모·삼촌되기 결연을 통해 학생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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