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한국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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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한국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대회 ‘우수상’ 수상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0.09.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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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농업 실천 3無농업 실천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 구인모 거창군수, 한국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대회 ‘우수상’ 수상
[농업경제방송] 구인모 거창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를 슬로건으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소득격차, 초고령화 대응, 기후환경 분야 등 7개 분야의 사례를 공모해 전국 144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총 353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 중 172개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에 ‘기후환경분야’에서‘저탄소농업 실천 3無농업 실천사업’이 본선에 진출, 타 자치단체와 각축을 벌인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無 농업실천사업’은 제초제, 생장 조정제, 착색제를 사용하지 않고 작물을 재배하는 사업으로 친환경·저탄소 농업을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농업생태계 보전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며 농가 소득을 증대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현재 거창군에는 사과, 벼, 딸기 등 438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덧붙여, 구 군수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다 시 한번 ‘우수상’을 수상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3無 농업 실천사업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농민 여러분과 힘을 합쳐 한 단계씩 앞으로 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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