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진로교육원, 상업예술의 신예술직업분야를 개척한 소잉드로잉작가와 진로토크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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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진로교육원, 상업예술의 신예술직업분야를 개척한 소잉드로잉작가와 진로토크콘서트 진행
  • 최두인 기자
  • 승인 2020.10.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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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진로교육원, 상업예술의 신예술직업분야를 개척한 소잉드로잉작가와 진로토크콘서트 진행
[농업경제방송]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은 10월 15일 저녁 7시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5차 콘서트는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 ‘재봉틀로 그림 그리는 남자’ 편에 출연하였던 상업예술의 새로운 분야인 ‘소잉 드로잉 아트’로 활동 중인 천인안 작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미대 졸업생으로서 어떻게 신예술 분야를 개척하게 되었는지 삶의 스토리를 들려주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 특히 예술 분야 생계유지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강연했다.

이 날, 강연자이자 멘토인 천인안 작가는 직접 재봉틀을 가져와 어떻게 드로잉 과정을 거치는지 직접 시연하며 참가자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참가자는 “이번 진로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예술분야에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융합시키는지에 따라 새로운 예술 분야가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새로운 분야의 직업을 만들어내는 창직의 분야도 우리가 앞으로 관심 가져야 할 중요한 미래 역량 중 하나다”며 “우리 도내 학생들이 자라서 자신의 강점을 잘 파악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 융합, 활용해 어떤 새로운 분야의 직업을 개척해 나갈지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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