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0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시범사업장 현장평가회 개최
상태바
양주시, 2020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시범사업장 현장평가회 개최
  • 임윤정 기자
  • 승인 2020.11.03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주시, 2020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시범사업장 현장평가회 개최
[농업경제방송] 양주시는 지난달 30일 올해 농촌지도시범사업 현장에서 ‘2020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현장평가회 대상 사업장은 광적 고영식 농가 은현 엄마네 텃밭 은현 조은농장 남면 송근홍 농가 등이다.

광적 화훼농가에 시행된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보급 사업은 스마트폰을 통해 농장 내외부 환경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동화, 시설 원격제어 기능이 탑재돼 편의성 향상,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은현 엄마네 텃밭은 농산물 가공 창업 시범사업을 통해 티백포장기, 분쇄기, 세척기 등 농산물 가공 관련 시설을 도입, 농산물 위생관리와 제품 품질향상 등 생산 효율성을 높였다.

농촌에듀팜사업을 실시하는 은현 조은농장은 기존 단순체험을 벗어나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특색있는 교육공간, 컨설팅 프로그램, 교구재료 등을 마련, 안정적인 고객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면 송근홍 농가는 무인로봇활용 섬유질자가배합사료 급여시스템으로 고령화된 축산농가의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는 등 생산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관계자는 “융복합 혁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팜, 무인로봇, 농산물 가공 등 다양한 시스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업농촌 활력화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