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건강 위해 발로 뛴 ‘생이와 명이’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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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 위해 발로 뛴 ‘생이와 명이’의 특별한 하루
  • 최두인 기자
  • 승인 2020.11.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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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서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활동
▲ 시민건강 위해 발로 뛴 ‘생이와 명이’의 특별한 하루
[농업경제방송] 청주시 소속 생이와 명이가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서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다양한 활동을 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생이와 명이는 생명의 시작이자 창조적 가치의 원동력인 씨앗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청주시 캐릭터다.

그동안 청주시의 다양한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내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날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서부지사의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방문고객 상담을 한 것은 물론, 공단의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오송역 등을 돌며 공단과 청주시의 다양한 사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생이와 명이에게 호기심을 보이며 여기저기서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을 했고 다소 딱딱했던 공단 사무실이 이날만큼은 한결 더 부드럽고 친근한 공간이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서부지사 관계자는 “생이와 명이 덕분에 공단이 한 걸음 더 시민들에게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명예지사장으로서 공단의 홍보역할을 톡톡히 한 생이와 명이 역시 “앞으로도 지금처럼 어려울 때 시민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는 건강보험과 공단이 됐으면 한다”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잊지 않았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상관없이 생이와 명이를 파견해 지원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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