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총연합회,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피해자 돕기에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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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총연합회,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피해자 돕기에 적극 동참
  • 임윤정 기자
  • 승인 2021.04.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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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신도시 총연합회,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피해자 돕기에 적극 동참
[농업경제방송] 30일 시민단체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최근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피해자의 고통을 위로하기 위해 생수 17,540병을 일시 대피소로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생수는 이웃의 불행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다산신도시 주민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총 280만원의 성금으로 준비됐다.

다산총연 이진환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해 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을 준비했다”며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다산총연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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