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3일부터 제증명 발급 등 업무 재개
상태바
거제시보건소, 3일부터 제증명 발급 등 업무 재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04.30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거제시청
[농업경제방송] 거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역 대응 업무와 보건소 증축 공사 관련 잠정 중단했던 건강진단 업무를 오는 5월 3일부터 재개 한다.

재개되는 민원업무의 내용은 외국인 결핵확인서 건강진단결과서 건강진단서 운전면허 작성 및 신체검사서 채용건강진단서 등의 제증명 발급과 흉부X선 및 혈액 검사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및 출입자 명부 등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기침, 인후통, 발열 등 약간이라도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신속히 검사를 먼저 받고 검사 결과 음성임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또한 보건소 증축 공사로 인해 주차 공간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증 등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보다 안전하게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