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 시설 고발 등 강력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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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 시설 고발 등 강력 조치
  • 권맹식
  • 승인 2021.06.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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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준수는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김천시는 지난 12일 코로나 방역수칙을 위반 집단감염(확진자 25명)이 발생한 관내 노인 장기요양기관 (주간 보호시설)에 임시폐쇄 조치하고 고발 조치했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노인요양시설에 선제적 코호트 격리, 노인 장기요양기관(노인 의료복지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 1회 선제적 검사, 점검반 구성 시설별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 여부, 입소자·이용자 이용수칙 준수 여부 주기적인 점검과 시설별 일제 방역을 해왔다.

그러나,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당 주간 보호시설은 시설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 방역수칙을 위반 확진자가 발생한 사례로, 추가적인 감염 예방을 위해 노인 장기요양기관에 외부프로그램 운영 전면 중단, 식사교대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과 다중시설 이용 자제, 외부출입자 실내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위반해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에는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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