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6월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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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6월 17일 개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06.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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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분야 기업 9개사 관광일자리 잡페어 참여
▲ 2021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6월 17일 개최
[농업경제방송]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분야 일자리 행사인 ‘2021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를 오는 17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관광일자리 잡페어는 경남지역 주요 관광기업의 구인 수요와 관광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구직 수요를 연결하는 관광분야 채용박람회로 현장면접관과 함께 부대 행사관으로 퍼스널 컬러진단관 및 기업·근로 컨설팅관, ai면접역량 검사관이 운영되어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참여자들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ai면접역량검사는 지원자의 표정, 음성, 감정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새로운 면접기법으로 최근 공공기관 및 대기업에서 활용도가 높다.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에서는 면접의 변화를 적극 반영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이 검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관광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및 경남도민이며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경남관광일자리 잡페어 참여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기업은 현재 채용 수요가 있는 경남지역 주요 관광기업 9개사로 호텔 및 리조트, 관광 스타트업 등의 기업들로 구성돼 참여 구직자와의 열린 만남을 통해 수요에 부합하는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광관련 행사 아르바이트도 동시에 채용하고 있어, 공공기관 혹은 관광분야 행사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라면 좋은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황은희 센터장은 “관광 분야 취업을 꿈꾸는 미래의 인재들과 경남지역 주요 관광기업과의 매칭을 지원하는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가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구인·구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의 노력과 관광 분야의 전문인을 꿈꾸는 청년들의 열정이 경남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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