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 역량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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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 역량 강화 교육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06.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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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 역량 강화 교육
[농업경제방송] 창원시는 4일 시청 시민갈등관리위원회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 25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 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서분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을 초빙해 ‘여성친화도시가 필요한 이유, 내 안의 성인지 관점 갖기, 젠더거버넌스의 이해’ 순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성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가치를 정립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의 적극적인 역할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여성친화 사전검토제 중점협업사업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구축 이이효재의 길 조성사업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행정 전반의 성인지 관점 향상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기까지 적극적으로 협업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젠더시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시는 행정 조직 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협업을 위해 도시재생과 등 10개부서 25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을 2019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다양한 여성친화 협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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