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재단 월간 ‘슬기로운 문화생활’ 7월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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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 월간 ‘슬기로운 문화생활’ 7월 강연회
  • 박정섭 기자
  • 승인 2021.07.16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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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29일 심재훈 소설가 초청 온라인 강연
▲ 토지문화재단 월간 ‘슬기로운 문화생활’ 7월 강연회
[농업경제방송] 토지문화재단은 2021년 문화의 향기 ‘월간 ‘슬기로운 문화생활’’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심재훈 소설가를 초청해 7월 27일과 29일 저녁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

27일은 ‘작가는 어디서부터 영감과 아이디어를 가져오는가’, 29일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세계와 그 예술성에 관해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강의당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심재훈 작가는 “청중들에게 예술과 문화에 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심재훈 소설가는 연세대학교 재학 중에 집필한 중편소설 ‘변화상’이 2019년 제2회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변화상?권위를 향한 동경’과 에세이집 ‘사랑해요. 브레드 피트’, 공동 에세이집 ‘69프로젝트’가 있다.

현재 토지문화관 창작실에 머무르며 온라인 플랫폼 브릿G에 장편소설 ‘불안의 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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