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상태바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07.21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농업경제방송]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직접 찾아간다.

이번 연극제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쟁쟁한 8개 청소년 연극팀이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경연을 펼친다.

공연당 30명만 현장관람이 가능하며 유튜브‘양산시청소년회관’공식 채널에서도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8월 11일에는 12시 [마피아 게임?E.X], 오후 2시 [내일이 오면-푸른꿈], 오후 4시 [추억을 그리는 사진관?금오극단 운김] 3팀의 연극이, 8월 12일에는 12시 [이번 화도 잘 부탁해?슬레이트], 오후 2시 [탑과 그림자-IVY], 오후 4시 [스타티스: 변치 않는 영원한 우정?미르] 3팀의 연극이, 마지막 날인 8월 13일에는 12시 [Rewrite the Dream; 다시 쓰는 꿈?열손가락], 오후 2시 [파파오페딜럼-당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공감] 2팀의 연극이 각각 40분 내외로 상연된다.

이번 연극제는 2001년을 시작으로 21회를 맞이한 위상 있는 전국청소년대회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상금,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개인상 4명에게 양산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