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주택·건축물 재산세 35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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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주택·건축물 재산세 35억원 부과
  • 이기화 기자
  • 승인 2021.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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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1주택 0.05% 세율 인하
▲ 고령군청
[농업경제방송] 고령군은 2021년도 정기분 재산세 1만6천여 건에 35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대비 약1억2천여만원, 3.6% 증가한 금액으로 건물시가표준액 인상과 개별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한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로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 9월에는 토지에 대해서 과세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에는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1세대 1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특례세율이 신설되어 과표 구간별 0.05%씩 인하된 세율로 3년간 적용되어 재산세 인하 혜택을 가져올 전망이다.

또한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 받을 수 있게 올해 12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8월 2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CD/ATM, 위택스,가상계좌, ARS 등을 통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납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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