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첫걸음“119안심콜 서비스”등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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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첫걸음“119안심콜 서비스”등록부터
  • 이기화 기자
  • 승인 2021.09.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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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신청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 안전의 첫걸음“119안심콜 서비스”등록부터
[농업경제방송] 경북소방본부는 응급상황 시 신속한 119구급대 출동과 맞춤형 응급처치가 가능한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적극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에 등록된 전화로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고하면 등록된 정보를 기반으로 119구급대가 환자의 거주지, 질병의 종류, 다니는 병원 등을 미리 알고 신속한 출동, 정확한 처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보호자에게도 응급상황 발생 사실과 이송병원 정보가 문자메시지로 자동 전송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개인정보와 병력,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필수 입력사항을 기재하면 된다.

온라인 방식이 어려우면 가까운 119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안내에 따라 등록할 수 있다.

한창완 경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119안심콜은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며 “가족의 안전과 안심을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등록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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