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명절 도우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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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명절 도우미 활동 전개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1.09.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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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
[농업경제방송] 익산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명절을 맞아 ‘명절 도우미’활동을 전개했다.

서포터즈는 지난 9일과 15일 이틀 동안 북부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교통약자와 어르신들의 버스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로 늘어난 짐 때문에 버스 승·하차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교통약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고 횡단보도 건너기 등 도우미로 나섰다.

특히 서포터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면서 방역수칙 준수가 느슨해진 점을 감안해 버스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 좌석 거리두기 앉기 등의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전도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채숙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단장은 “지난해 설 명절부터 전통시장 버스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하며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와 시민이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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