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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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 최두인 기자
  • 승인 2021.09.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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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농업경제방송] 부여군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진료를 실시하고 병·의원 52개소와 약국 62개소, 보건소 및 20개 보건진료소에서는 지정된 근무 일자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업소로 등록돼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해열제, 소화제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추석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등의 자세한 운영 일정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부여군 및 부여군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중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한 방역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귀성객께서도 가급적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특히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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