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상태바
창원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09.15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의 관점에서 모든 정책을 바라보는 시점으로
▲ 창원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농업경제방송] 창원시는 15일 ‘아이가 행복한 도시 아동친화도시 창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논의에 착수했다.

실무추진단은 정혜란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세부사업 과제를 담당하는 16개부서 부서장을 단원으로 위촉해 아동친화 정책을 총괄 관리한다.

시는 부서간 소통과 협업을 거쳐 효과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인증을 추진하고자 구성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보고 부서별 전략과제 이행 현황보고 발전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 모니터링과 협업으로 아동친화사업 추진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꿈을 맘껏 이룰 수 있도록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아이가 꿈꾸는 아동친화도시 창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들의 제안사항에 대한 정책반영과 새로운 아동친화사업의 발굴 및 추진이 필요하다”며 “여러 부서간 소통과 협치로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존중되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만드는데 함께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