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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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개최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1.09.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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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교육지원사업 활발한 토론 이루어져
▲ 부안군청
[농업경제방송]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는 지난 13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학 전문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안군 교육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도 부안군 교육지원 사업성과 보고 2022년도 부안군 교육지원 사업계획 보고 부안군 교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제안 등이 이루어졌다.

주요 성과로는 학생들의 소질·적성 발굴 신장을 위한 방과 후 학교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 특기적성·학업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81%→84%, 사교육비 절감효과는 76%→83%로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토론 내용으로는 고등학생 교육지원사업 확대 해외 역사탐방지원 폐교 활용한 체험관 2023 세계잼버리 개최에 따른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 계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권익현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위원장은“교육의 전문가인 교육발전협력위원회 위원분들께서 부안군 교육정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언제든 해주셔서 부안군만의 맞춤형 교육정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당부와 함께 부안군도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부안군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사업의 타당성, 예산 등을 고려해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는 2020년 5월 조례를 제정해 교사, 학부모, 관계 공무원 등 21명의 민·관·학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부안군 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추진하며 부안군 교육정책과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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