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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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 최두인 기자
  • 승인 2021.10.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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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농업경제방송]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3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종합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은 코로나19 이후로 감염예방 등의 이유로 매월 2회씩 예약제를 통해 소규모 상담창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번 상담에는 아산시청 행복키움지원팀, 나눔과 기쁨 대표,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관리사, 김은태 전 보건소장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층 대상자들에게 복지·의료·기타 상담을 제공했다.

이날 6명의 대상자가 예약 상담을 받았으며 거동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은 송악동네 사람들 소속의 독거노인 코디네이터가 대리로 상담을 받아, 평소 궁금하고 도움받고 싶은 내용을 질문하며 평소 알아보기 어려웠던 복지제도와 정보에 대한 도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2013년 이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창구를 지속 운영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며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보건복지에 필요한 서비스를 즉각 연계해 대상자들의 만족도와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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