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지역건설활성화 위해 ‘민관합동 세일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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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역건설활성화 위해 ‘민관합동 세일즈’ 실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1.10.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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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창원시 민관합동 세일즈 추진
▲ 창원시, 지역건설활성화 위해 ‘민관합동 세일즈’ 실시
[농업경제방송] 창원시는 경남도와 14일부터 ‘대원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비롯한 관내 100억 이상의 민간공사 현장 2곳을 방문해 ‘민관합동 세일즈’ 활동을 펼친다.

이번 합동세일즈는 도, 시 담당공무원들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참여,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민관합동 세일즈단’은 현장을 방문, 지역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하도급률이 인근 지역에 비해 저조한 실정임을 강조하고 지역업체 활용 및 지역 자재·장비를 사용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민관합동 세일즈 활동을 통해 대규모 민간 발주공사 관계자에게 지역건설 업체와 지역의 인력, 장비, 자재를 우선 사용토록 협조 요청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세일즈 활동을 통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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