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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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박정섭 기자
  • 승인 2021.10.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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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산림조합장협의회,“엑스포 온·오프라인 홍보, 단체 관람 등 협력”
▲ 강원도청
[농업경제방송]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월 14일 오후 3시 20분 인제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강원지역산림조합장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 기획조정본부장과 강원지역산림조합장협의회 협의회장을 비롯한 강원도내 15개 지역 산림조합장,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원회와 조합장협의회 간 상호 협력으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원회와 조합장협의회는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후원 참여 지원 단체 관람 그 밖에도 강원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에서 조두형 조합장협의회장은 강원도에서 세계 최초의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국제행사 규모로 개최됨을 강원도 임업인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강원지역 15개 산림조합과 3만 5천여명의 산림조합원은 산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강태선 위원장을 대리해 참석한, 전길탁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지역 산림조합의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은 기간 엑스포 준비를 철저히 해 강원의 산림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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