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 시인 나태주, 지평선아카데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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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 나태주, 지평선아카데미에서 만나요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1.11.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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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꽃’ 시인 나태주, 지평선아카데미에서 만나요
[농업경제방송] 제626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11월 25일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로 등단한 이래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제13회 김삿갓문학상, 제30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고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여러 시집을 출간했다.

그중 ‘풀꽃’ 시는 여러 세대에게 사랑받은 대표 작품이다.

나태주 시인은 오랜 시간 교직에 몸을 담았으며 초등학교 교장으로 교직생활을 마무리한 후 현재 제43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장기간 교육 관계자였던 만큼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나태주 시인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문해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에서는 추워진 겨울 날씨만큼 얼어있는 몸과 마음을 서정적인 시를 배우며 녹이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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