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백신 추가접종으로 면역력 확보 및 일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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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추가접종으로 면역력 확보 및 일상회복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1.11.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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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백신 추가접종으로 면역력 확보 및 일상회복
[농업경제방송] 순창군이 2차 접종후 시간이 지나면서 예방효과가 떨어져 위험에 노출되는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당초 정부는 예방접종 2차 완료 후 추가접종 간격을 6개월부터로 권장했으나 고령층의 심각한 돌파감염으로 추가접종 간격을 축소했다.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시설과 감염취약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 의료기관 종사자, 18~59세 기저질환자 등은 4개월, 50대 일반국민과 군·경·소방 등 우선접종 직업군 종사자는 5개월로 당겨 접종하고 있다.

또한 얀센 백신 접종자와 면역저하자들은 기본 접종 완료 2개월부터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정부는 백신접종 완료 후 3~5개월이 지나면 예방효과가 차츰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추가접종 완료자는 기본접종 완료자에 비해 확진율은 1/10배, 중중화율은 1/20배 줄어든다는 결과를 발표해 추가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은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12월에는 순창군 예방접종센터가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해당 면과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접종을 추진한다.

접종은 지난 2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종 예약이 가능하고 접종 대상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문자를 통해 고지되며 더 빠른 접종을 원한다면 네이버·카카오 등 잔여백신 활용하거나 의료기관 자체 예비명단을 활용한 접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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