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지역경제 분과 업무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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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지역경제 분과 업무보고 청취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2.06.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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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당선인 주재 하에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
▲ 문화관광·지역경제 분과 업무보고 청취
[농업경제방송]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 문화관광·지역경제 분과는 6월 13일 최경식 당선인 주재 하에 7개 관계부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업무보고에는 최경식 당선인, 김주완 인수위원장, 이귀재 부위원장 및 분과별 인수위원 12명과 하태욱 부시장을 비롯한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했다.

오늘 업무보고는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분야 실과소별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당면현안을 검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관광 분과에서는 산재되어 있는 역사·문화·예술·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김병종 미술관과 함파우 아트밸리 등을 확대한 문화와 예술의 테마 조성, 만인의 총, 남원읍성 북문을 연계한 역사문화벨트 조성, 광한루, 요천에 상시 축제와 빛의 향연을 활용한 문화축제테마 조성, 지리산 등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생태자원 테마 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경제 분과에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함께 잘 사는 남원을 위해 국립스포츠 훈련원 건립, 각종 생활스포츠 전국대회 개최, 소방공무원 심신수련 및 힐링치유센터 조성, 전북도내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학당 유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수위원회는 오늘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논의를 통해 당선인의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분야 시정철학을 반영해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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