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학생도 기말고사 응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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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학생도 기말고사 응시 가능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2.06.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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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청
[농업경제방송] 전라북도교육청은 13일 “코로나19 확진 및 의심증세 학생들은 원칙적으로 등교가 중지되지만 이번 기말고사 기간에 한해 등교와 시험 응시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일선 학교 대상으로 기말고사 분리 고사실을 마련하도록 지침을 내렸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남원시보건소는 시험 주최 기관으로부터 외출허가 요청이 오면 확진 학생대상으로 시험 목적의 외출허가 확인 및 외출 허용 알림을 전자적인 방법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교별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시험장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11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5,669명이며 6월 12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증폭검사 506건을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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