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운영
상태바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운영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2.06.14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환주 남원시장 ‘왕정동 한우물 마을’에서 소통간담회
▲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운영
[농업경제방송] 이환주 남원시장이 14일 민선7기 주요현안사업중인 하나인 ‘법무부 남원교정시설 건립 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왕정동 한우물 마을에서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은 120민원봉사대가 운영하는 이동빨래방 농기계수리 저소측층 가정을 방문해 점검해주는 전기·가스·수도·보일러 등 남원시 자장면봉사단, 남원시자원봉사센터, 남원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남원지사, 보건소, 주민복지과 등 기관과 협업해 민원마켓 건강마켓, 추억마켓 자장면 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법무부 남원교정시설 건립 본격추진을 기원하는 풍선날리기 퍼포먼스와 마을 주민들 60여명과 봉사자30여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시 현안이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발전이나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일환 통장은 “마을회관 내에서가 아닌, 광장에서 차별화된 찾아가는 현장체험의 날을 진행하고 남원교정시설 건립 본격추진을 기원하는 소통간담회까지 진행하게 돼 매우 의미있었다”며 “한우물 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답했다.

이환주 시장은 “찾아가는 현장체험을 진행하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격의 없이 청취, 주민의 삶 향상을 위한 시정 역량도 발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원시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농어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