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문화연대, 올해 60번째 생산적 일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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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문화연대, 올해 60번째 생산적 일손봉사 실시
  • 최두인 기자
  • 승인 2022.06.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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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거진천 문화연대, 올해 60번째 생산적 일손봉사 실시
[농업경제방송] 생거진천 문화연대가 올해 60번째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연대는 14일 진천읍 삼덕리 옹암마을 오이 하우스를 찾아 후기작 오이정식 일손을 도왔다.

문화연대는 올해 초 진천읍 지암리 오이농가의 오이심기를 시작으로 인삼농가, 딸기농가, 복숭아농가 등 지역의 필요한 농가에 많은 도움을 줬다.

유 회장은 “몸은 고되고 힘들지만 일손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농가의 입장을 생각하면 단 한시도 봉사를 멈출 수 없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문화연대는 지난해에도 총 139회의 일손봉사를 실시해 충청북도 생산적 일손봉사 우수단체로 인정받았으며 진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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