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산림청 합동평가서 2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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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림청 합동평가서 2년 연속 우수
  • 송대겸 기자
  • 승인 2022.06.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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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 육성·산불 방지 성과 등 전국 산림행정 선도 인정
▲ 전남도, 산림청 합동평가서 2년 연속 우수
[농업경제방송] 전라남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는 17개 광역시·도 대상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중 산림자원 육성, 산불 방지 성과율 등 8개 지표 산림 분야 2021년 추진실적과 성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전남도는 매달 실적 점검 실시 및 부진 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도 자체 산림행정종합평가에 정부합동평가 지표를 반영하는 등 성과 달성을 위해 적극 대응했다.

그 결과 산불방지 과태료 부과 및 가해자 검거율 향상 사방댐 상반기 완료 및 집중호우·태풍 북상 시 산사태 위험지구 선제적 주민 대피 소나무재선충병 전자예찰 운영 및 청정지역 전환 자연휴양림 산림복지바우처 객실 등록 의무화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재광 전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지난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산림사업 업무를 수행한 시군 산림부서 공무원과 산림 관계인들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전남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미래 산림사업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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