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022년 공무직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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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2년 공무직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한다
  • 이기화 기자
  • 승인 2022.08.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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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일 응시원서 접수, 9월 5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포항시청
[농업경제방송] 포항시는 올해 말 정년퇴직 예정자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는 공무직 환경관리원 11명을 공개경쟁 채용하기로 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채용일정은 8월 1일부터 20일까지 모집공고 후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응시원서 접수를 받으며 9월 5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한다.

10월 5일 2차 실기시험, 10월 17일 3차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10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공무직 환경관리원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포항시 지역 내에 주민등록상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만20세 이상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이행했거나 면제를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이번 신규 공개채용 시험의 배점은 1차 서류심사 30점, 2차 실기시험 50점, 3차 면접 시험 20점으로 시행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거주기간, 부양가족, 장애인가족,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면허증, 최근 3년간 1365자원봉사센터 봉사실적, 청년취업자, 다자녀가구 등의 심사항목이 있으며 국가·독립·보훈·고엽제·5.18·특수임무 유공자 등 관련법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5~10%의 가산점수가 주어지며 고득점자순으로 채용인원의 5배수인 55명을 1차 서류심사에서 선발한다.

2차 실기시험에서는 모래자루 들고 50m 달리기와 모래자루 머리위로 들고 멀리던지기, 윗몸일으키기 3개 종목을 합산한 점수와 1차 서류심사 점수를 합한 고득점자순으로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차 면접에서는 직업의식, 대민업무 자세, 성실성·사명감, 협동심 등을 종합평가한 후 고득점자순으로 최종합격자 11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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