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정신질환자 회복 공동체 프로그램 ‘주·인·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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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신질환자 회복 공동체 프로그램 ‘주·인·공’ 프로그램 운영
  • 이기화 기자
  • 승인 2022.08.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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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당사자의 주도적 회복에 대한 동기 강화 프로그램 실시
▲ 포항시청
[농업경제방송] 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의 주도적 회복에 대한 동기 강화를 위해 ‘주·인·공’ 프로그램을 하계방학 기간동안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주·인·공’ 프로그램은 정신질환 당사자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문제 인식과 함께 대처방안을 습득하고 회복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당사자의 주도적 치료과정 동기를 강화하고자, 포항시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총 6회기 진행된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 당사자들이 증상을 통해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신질환자들이 증상을 스스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포항시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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