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립 폰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구축지원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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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스마트 박물관 구축지원 사업’ 착수
  • 임윤정 기자
  • 승인 2022.11.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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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나다’
▲ 여주시청
[농업경제방송] 여주시립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공모사업’ 지난 4월 공모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본 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전시안내 시스템 개발 등 각 기관별 특성에 맞는 지능형 박물관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폰박물관은 여주시 박물관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전시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물에 대한 정보를 콘텐츠화해 스마트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여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전화기와 통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박물관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 방대한 정보를 디지털로 집약해 폰박물관의 정체성·고유성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체계적인 디지털데이터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박물관 가치 확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폰박물관은 그간 단편적이고 평면적인 전시 형태로 진행되었으나, 앞으로 시대에 걸맞고 박물관의 특성을 살려 최신 기술과 함께 모바일을 활용한 다양한 관람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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