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애 군산시의원, 제설작업에‘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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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애 군산시의원, 제설작업에‘구슬땀’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2.12.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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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신애 군산시의원, 제설작업에‘구슬땀’
[농업경제방송] 윤신애 군산시의원이 지난 23~25일까지 내린 폭설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제설작업에 나섰다.

29일 윤 의원은 수미지 愛 봉사단 회원 36여명과 함께 포크레인을 동원해 인도와 이면도로에 꽁꽁 얼어붙은 눈을 치우기 위해 문화로 일대를 돌며 일사분란하게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날 윤신애 의원은 트럭 뒤에 올라 평소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구간에 내린 폭설로 인한 결빙구간과 제설재가 부족한 구간을 찾아 얼어붙은 눈 위에 염화칼슘을 직접 뿌리고 폭설과 한파로 인해 빙판이 된 인도의 얼음을 삽으로 깨는 등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석 회장은 “폭설로 인해 도로가 비좁고 비탈져 있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신애 의원은 “최근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민 안전사고 예방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눈 치우기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눈으로 인한 교통 불편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 집 앞·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미지 愛 봉사단은 2020년 윤신애 시의원이 지인들과 봉사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군산시 거주하는 시민 36명의 회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12월 19일 수미지 愛 봉사단은 발촉식 대신 연탄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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