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풍산동,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나눔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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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풍산동,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나눔릴레이
  • 임윤정 기자
  • 승인 2022.12.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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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현금, 이불 등 취약계층에 기부
▲ 고양시청
[농업경제방송] 고양특례시 풍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 없는 풍산동을 구현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산동 나눔릴레이는 지난달 30일 관내 주민 이O송의 연탄500장과 현금100만원 후원을 시작됐다.

이후 주식회사 인포애드의 500만원, 숲속마을 9단지 경로당의 후원을 거쳐 이번 달 20일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의 이불 및 전기요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후원들은 주민 및 통장의 제보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정보가 닿기 힘든 산황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

홍재혁 풍산동장은 “겨울철 끊이지 않는 온정의 손길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관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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