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학, ‘지자체 연계 혁신지원사업 성과 및 지역 현안사항 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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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지자체 연계 혁신지원사업 성과 및 지역 현안사항 공유 워크숍’ 개최
  • 박희두 기자
  • 승인 2022.12.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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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앞서 대학발전기금 300만원 기탁식도 함께 거행
▲ 남해대학, ‘지자체 연계 혁신지원사업 성과 및 지역 현안사항 공유 워크숍’ 개최
[농업경제방송]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8일 오후 남해대학 혁신융합지원실에서 ‘지자체와 연계한 혁신지원사업 성과 및 지역 현안사항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조현명 총장 등 교직원 100여명과 남해군·남해군의회·남해교육지원청·농협 남해군지부·남해대학발전후원회 등 지역사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류경완 경남도의원과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송한영 남해대학후원회장, 조현명 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2022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남해대학 현안, 남해대학 정보문화센터 건립 추진현황, 지역현안사업 공유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개선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도 함께 거행됐다.

농협남해군 지부 차용선 지부장, 동남해농협 송행열 조합장, 동산철강 김낙균 대표가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조현명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남해대학에서 운영 중인 혁신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지역 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을 이루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학습자 평생직업교육 다양화를 통한 찾아가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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