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변혁’ 서막을 연 2022년 한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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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대변혁’ 서막을 연 2022년 한해 마무리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2.12.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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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천년 전주의 위상과 자부심을 되찾는데 최선 다할 것” 밝혀
▲ ‘전주 대변혁’ 서막을 연 2022년 한해 마무리
[농업경제방송] 전주시가 강한 경제도시 구현과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2022년 한해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했다.

시는 30일 시청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400여명과 유공시민 100여명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주시 종무식’을 가졌다.

전주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전주시민을 대표해 ‘올해의 자랑스런 전주사람’으로 선정된 시민·단체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의 자랑스런 전주사람 수상자는 2022년 전주시 상생발전 선정기업 자체감사 수감유공 기관 전주 독서마라톤 대회 우수독후감 입상자 등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복지시설 확충 등 적극적 복지행정을 실천한 공무원,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와 독서문화 창출에 기여한 유공공무원 등 전주의 이름을 빛내고 헌신적인 업무처리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이와 관련 시는 올 한해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생산성지수 분야 우수상과 지역먹거리 지수 최우수상, 지역문화 실태조사 3회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정부 정책에 맞춘 사업의 추진으로 대한민국 리더도시의 위상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우범기 시장은 이날 축하인사에서 “2022년 한 해 동안 전주 발전을 위해 여러 곳에서 애써주신 시민과 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에도 시민 모두의 힘과 뜻을 모아 천년 전주의 위상과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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