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민관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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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민관합동점검
  • 농업경제방송
  • 승인 2023.12.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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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점검대상 전통시장 13개소 점검’
창원시,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민관합동점검

[농업경제방송] 경남 창원시는 2023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2주일간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민관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회 시행하는 민관합동점검은 소방 안전등급이 낮은 중점점검 대상 전통시장 13개소에 대하여 실시하며,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청, 5개 구청, 관할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통시장 상인회와 같이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기준 소방 안전등급이 낮은 전통시장에 대하여 2023년 12월 7일 경상남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결과에 따라 상황별 후속조치(현장시정,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를 이행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시설물을 점검하고, 필요시 시설물 개선에 필요한 공모사업 신청, 예산확보 등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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