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과 도시민이 함께 취재하고 제작하는 국민생활정보 매체를 만드는 일에 혼심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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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과 도시민이 함께 취재하고 제작하는 국민생활정보 매체를 만드는 일에 혼심을 다할 것입니다."
  • 김호우 기자
  • 승인 2019.12.30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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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방송 신년인사
농업경제방송 대표 김호우
농업경제방송 대표 김호우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농업경제방송 가족 여러분,

 

같은 시간의 연속이지만 새 희망을 담은 새해 새아침은 늘 새롭습니다. 2020년 경자년은 12간지 중 첫 번째 동물인 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선조들은 쥐를 시작을 알리는 희망과 지혜, 그리고 다복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겼습니다. 농업경제방송도 이제 준비기간을 끝내고 새해를 맞아 힘차게 시작합니다.

 

농업경제방송이 지난 7월 중순 인터넷신문 아젝뉴스를 창간하여, 시민기자·농민기자를 모집하고 연수회 등을 거치며 준비하는 동안, 우리나라는 미·중 무역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농업경제방송은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고 새로운 힘을 길러 이겨내는 지혜를 찾아, 농림수산업을 비롯한 실물경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뉴스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에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이제 농업경제의 전문언론사로서 확고한 자리를 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우리 농업경제방송을 사랑하고 애독해주시는 국민 여러분이 곁에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경자년에도 농업경제방송은 삶의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농어민과 도시민이 함께 취재하고 제작하는 국민생활정보 매체를 만드는 일에 혼심을 다할 것입니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여러 기관과 협력, 기획하고 준비하여 보다 전문적인 농수산 정보 채널을 운영하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와 뉴스를 공유하고 전달하겠습니다. 누구나 도시와 농어촌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여 시청자와 독자의 숨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를 확보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농업경제방송 가족 여러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농어민과 도시민의 수요에 부응하는 취재와 보도 활동을 통해 독자와 시청자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언론매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의 커다란 소망은 취재하고 제작하는 저희의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십시오.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누리는 언론매체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이 늘 곁에 있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2020년 여러분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1

농업경제방송 대표 김 호 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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