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미래농업 융자 이차보전금 지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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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래농업 융자 이차보전금 지원 개시
  • 이주비 기자
  • 승인 2020.01.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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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0.9%대로 농민 부담 대폭 완화
▲ 익산시
[농업경제방송] 익산시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농림축산업 분야의 융자금 일부를 보전해주는 미래농업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익산시가 지역 농축원협 상호금융중기대출금 100억원을 재원으로 운영하며 농가당 5백만원에서 3억원까지 대출 시 3.9%의 대출이율 중 농업인이 0.975%만 부담하면 나머지 2.925%는 시가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익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신청 분야에 종사하는 농업인 농업법인과 농업에 종사할 의사가 있는 자로 최대 8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사업은 경종, 원예, 가공, 가축, 원예, 작물 등 농림축산업 분야의 설비 투자 및 농업경영을 위한 운영 자금 등 다양한 농업 분야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주택, 농지, 자동차 구입 등 자산 증식용 투자와 비료, 농약, 유류 구입 등 소모성 대상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미래농업과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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