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선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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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선발 운영
  • 박정섭 기자
  • 승인 2021.06.1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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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얻지 못한 대학생 및 청년 중심
▲ 삼척시청
[농업경제방송] 삼척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1회 추경에 확보한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재난지원 성격의 알바 정책의 일환인‘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 대상자는 강원대학교 삼척·도계 캠퍼스 재학생과 삼척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 및 청년 이다.

단, ‘삼척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제외된다.

근무지역은 도계읍과 원덕읍, 근덕면,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등 7개 읍·면·동이며 근무일수는 읍면동 실정에 따라 10일 범위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역의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등에게 단기 아르바이트를 제공, 삼척시는 관내 구석구석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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